힘든 일 시키려는 남편이 어디 있을까요?
늦은 시간 일 안하고 손에 물 안묻히길 바라는 마음.
'이 정도면 우리 집사람도 할 수 있겠는데'
남편들이 플레이를 추천하는 이유예요.
창업의 기준도 우리 아이에게 맞춰 지나 봐요.
레고에 관심 없던 내가 창업까지 알아보니 말이죠.
우리 아이에게 매일 레고를 선물합니다.
아이가 정말 좋아해요.
플레이는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운영해요.
운영시간이 짧아 아이 키우며 할 수 있어요.
아이들 공간이라 안전하고 깨끗합니다.
이만한 일이 또 있을까요?